낯선 사람에게 듣는 모닝콜은 청량하다.
서로 어색한 웃음을 날리며 모닝콜을 돌리는 아침!
...밤 새 모기향을 직빵으로 마셨더니 목이 칼칼하다.
..음....청소부 아저씨가 청소를 하시네. 청소부 아저씨 좋은 하루 되십시오.
모닝콜 조원 다섯분도 좋은 하루~.
모르긴 몰라도 여러분들은 부지런한 사람들일겁니다.
5시 30분의 목소리가 다들 어찌나 낭랑하신지.. ㅎㅎ
Tuesday, October 17, 2006
낯선 사람에게 듣는 모닝콜은 청량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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